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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마스크를 장기간 착용한다면?

2020-10-29 20:10:08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 착용은 어느 덧 일상이 되었다.  

장시간동안 마스크를 착용하다 보니 예상하지 못했던 피부 트러블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렇게 마스크를 사용하면서 늘어나는 트러블을 지칭하여 마스크네(Maskne)라는 신조어도 생기고 있는 상황이다. 

마스크네 (Maskne) – 마스크+여드름의 에크네의 합성어로 마스크 사용 후 늘어나는 트러블을 지칭함.

Ref. https://www.hopkinsmedicine.org/health/conditions-and-diseases/coronavirus/coronavirus-tips-to-avoid-maskne-skin-irritation

 

 

마스크 착용은 왜 트러블을 발생시키며, 어떤 트러블이 생길 수 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1. 마스크 내부 온도와 습도가 상승하여 피지분비를 촉진 → 피부장벽 손상, 여드름 발생↑

2. 마스크에 의한 압박 → 모낭의 입구를 막아 여드름을 악화시킴 (온도가 증가되어 피지분비가 증가함으로써 염증 현상 악화)

 

3. 자극성 접촉피부염 - 일정한 농도 이상의 자극이 지속되었을 때 생기는 염증 (피부의 온도, 습도, 피부 바깥층의 상태) 

→ 부직포, 필터의 합성물질, 스펀지, 접착제 등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음

 

A. 간지러움

B. 따가움

C. 발진

D. 물집(심한 경우)

 

4. 알레르기 접촉피부염 - 특정 물질에 알러지 반응이 있는 사람에게 발생하는 피부염 - 마스크의 금속 부분, 고무줄 등에 발생 할 수 있음.

 

5. 세균 증식 - 면도 및 마스크의 장시간 착용으로 염증이나 열린 상처가 생겼을 경우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음

 

A. 여드름균 → 여드름 발생 ↑

B. 포도상구균, 말라쎄지아균 → 모낭염 발생 ↑

 

실제로 2006년 싱가포르에서는 N95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피부 이상반응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었다.

이 연구에서 N95 마스크 착용 후 여드름, 가려움증, 붉어짐의 이상반응 발생이 전체 대상자 중 60%, 51%, 36%로 많이 나타났다고 보고하고 있다.

 

 

마스크 착용 시, 이러한 마스크 트러블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상 생활에서 지켜야 할 부분은 아래와 같다.

 

1. 최대한 손으로 마스크 부위를 만지지 않기.

2. 마스크를 통풍이 잘 되는 곳에 걸어두기.

3. 손 깨끗이 씻고, 마스크 썼던 주변부위 세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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