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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지키는 1ºC의 힘 : 온열요법

2021-02-25 10:06:56

찬 바람이 몸 속을 콕콕 찌르는 겨울몸 속 온도를 잘 지키지 못하면 면역력뿐만 아니라 각종 건강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은 체온이 36.5~37도일 때 세포가 활성화되고 반대로 체온이 낮아지면 세포들이 제대로 활동을 하지 못하여 면역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체온이 1도 낮아지면 면역력이 약 30% 저하되고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약 70% 높아진다고 합니다

순히 체온을 올려야 한다고 하면 옷을 껴입거나난로나 핫팩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물론 이런 것들이 체온을 올리는 데 도움을 주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내 몸 속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온열요법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온열은 가장 많이 사용되는 물리요법수단의 하나로 혈액증가를 촉진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근긴장의 완화진통작용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열원으로서는 온욕광선전기 등이 주로 이용되며 전도열을 이용하는 것은 핫팩파라핀욕 등이 있고 복사열을 이용하는 것은 적외선 요법이나 열기욕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나이가 들수록 피부가 점점 약해지기에 히터나 핫팩처럼 뜨거운 열이 방출되는 온열제품은 겉 피부만 뜨겁게 달궈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온열요법의 효과를 제대로 누리기 위해서는 혈액순환 개선을 돕는 반신욕기족욕좌욕 등의 생활제품이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습니다

특히허벅지와 골반이 이어지는 Y존은 생식기관과 배설기관이 모여 있어 여성 건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특별한 관리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 10명 중 7명이 y존 관련 질환을 경험하고 여성관련 질환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자궁과 질은 실내외 온도차가 큰 겨울철처럼 환경변화에 민감한 부위 중 하나로 체온이 떨어지면 복부 중심부 온도도 낮아지고 이에 따라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생리통이 심해지기도 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고 꽉 끼는 옷은 입지 않는 생활요법을 실천하고 근적외선과 원적외선을 이용한 온열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요법들을 병행하여 꾸준하게 관리하면 질 조직 내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자극하고 염증 감소와 세포기능 복원 등 효과가 있어 질 관련 질환에 도움이 됩니다.


참고자료

http://www.kgdm.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8168

http://www.ikunk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24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498387&cid=60408&categoryId=55558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2052236005&code=900303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0526872&memberNo=38766620&vType=VER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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