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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나에게 맞는 두피관리법

2021-06-08 18:52:24

점점 상승하는 기온을 따라 두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자외선 또한 강해지는데,

다가오는 여름을 앞두고 내 두피에 맞는 올바른 두피 관리법을 선택하는 기준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일단 두피도 피부입니다

더운 여름에는 땀도 흘리고 피지를 왕성하게 분비하는데요,

땀과 피지 분비가 늘어나면 노폐물들이 쌓이면서 두피의 모공을 막아 모발에 영양이 완전히 전해지지 못해

모근이 약해지고 머리카락이 빠지고 손상을 입거나 심하면 지루성 피부염이나 모낭염 등이 발생하거나 악화할 수 있습니다.

 

우선 하루에 한 번 머리 감고 잘 말려줘야 합니다.

머리 감을 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고 해서 머리를 자주 감지 않는 사람이 있는데

이 경우 오히려 탈모가 심해질 수 있으므로 하루에 한 번은 감아야 합니다.

 

머리를 감고 나서도 중요한데 젖은 머리는 세균이 번식하기 쉽고 비듬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말리고 자야 합니다.

말릴 때에는 마른 수건으로 꾹꾹 눌러 물기를 제거하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에어컨 바람으로 머리를 말리는 건 두피에 필요한 수분까지 빼앗아 극도로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에 절대 피해야 하는 행동입니다.

더운 여름에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는 게 힘들다면, 선풍기나 헤어드라이어의 냉풍으로 머리카락보다 두피를 완전히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완전하게 잘 말렸다면, 이제부터는 두피 타입에 맞는 맞춤 관리를 해야 합니다.

두피에도 건성, 지성, 민감성 등 피부 타입이 있고 내 피부에 맞는 관리를 해야 효과적으로 관리가 가능합니다.

 

대표적으로 건성 두피는 외부 자극에 민감하고 각질이 생기기 쉽고 민감성 두피는 두피의 보호 기능이 떨어지기에 두피에 자극을 주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하고,

지성 두피는 두피를 깨끗하게 씻어내는 게 중요하며 청결하게 관리를 꾸준히 해야 합니다.

 

내 두피에 맞는 맞춤 관리법을 찾을 때4가지의 기준 세워놓고 고려해야 합니다.

1)     두피 속까지 전달이 되는가?

2)     두피에 효과적인가?

3)     두피에 사용해도 안전한가?

4)     손쉽고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가?

 

위 기준을 고려해서 내 두피 타입에 맞는 두피 관리법을 찾아야 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커져만 가는 두피 고민, 지금이 관리를 시작해야 할 골드 타임입니다.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지금부터 얼굴 피부만 아니라 두피도 관리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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