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특가] 셀리턴 웨어로즈 992,000원 (정가 119만원)

일하면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 출장 갈 때도 부담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어요

박**(40대, 여)
1개월 이용
SKIN TYPE ****
우연히 TV 프로그렘에서 웨어로즈를 알게되었다. 자세한 기능을 다 알고샀다기보다 엄마 선물을 찾고 있던중 좋은 선물같아서 바로 주문했고, 제품을 받고 나서야 제품의 기능이나 효과를 알게되었다. 엄마는 젊은 시절부터 손과 발이 차고 조금만 피곤하시면 항상 아랫배가 아프다하셨고, 연세가 80이 다 되어서도 저녁마다 아랫배에 찜찔팩을 하면 편안해 하신다. 연세가 많으시면 사용법이 조금만 복잡해도 하지않으려 하시는데 웨어로즈는 엄마에게도 사용법이 너무나 간단하고 어디서나 하실 수 있고 위험하지 않아서 좋다. 처음에는 두꺼운 옷을 입은채로 바닥에서 앉아보시고 후에는 잠옷만 입으시고 저녁마다 웨어로즈를 찾으신다. 가장 좋은것은 분리형 Y패드로 Y존뿐만아니라 팔꿈치, 배, 등, 어깨에 원하시는대로 쉽게 따로 하실수 있어서 더 좋아 하신다. 이런 제품이 있다는 것이 엄마는 안마 의자보다도 신기해 하신다. 40대인 나도 늦은 밤까지 컴퓨터앞에 앉아 일을 하는 직업이다 보니, 서 있는 시간보다 앉아있는 시간이 많고 늘 손과 발이 조금씩 절이고 **때마다 배가 아프면서 몸이 점점 차가워지는게 해마다 느낄 정도였다. 웨어로즈를 시작하자 천천히 온도가 올라가면서 몸이 따듯해지는게 느껴지고, 몸이 따듯해지는 느낌이 드니 움추렸던 몸을 좀더 움직이게된다. 하루에 두번을 하는것이 어렵지않고 무엇보다 일을 하면서도 웨어로즈를 할 수있다는것이 큰 장점이다. 출장 갈때도 부담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으니 좋은 것 같다. 새언니는 나와는 반대로 서서 일하는 직업이다 보니 항상 하체에 피곤함을 느끼고 배가 뻐근하다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웨어 로즈를 한번 만 해보고도 옛날 따듯한 아랫목에 앉아있으면서 피곤이 풀리면서 잠이 솔솔오는 느낌이라 한다. 우리 집 세 여자들 80대, 40대, 50대 여자가 써보고 연령도 제 각각이지만, 여자들만이 아는 아랫배의 **이나 몸의 한 부분이 항상 차다는 느낌은 다 비슷한것같은데 "웨어로즈"가 그 문제를 해결해 주는 느낌이다. 제품 디자인도 세련되어 거실에 충전중이라도 민망하지도 않고 가족 선물로도 최고인듯하다.